중력과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

암흑에너징와 암흑물질은 편의적이죠.
설명할 수 없으니 대강 만들어낸 느낌.
그렇게 어설픈 이론은 아닐거 같긴 하지만요.

하여튼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거라면 어떨까요.

그냥 중력이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면요.
대강 1만광년 범위에서는 더 세고요. 1억 광년 범위에서는 약해지는거죠.

중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서 약해진다고 되어있죠. 
그런데 미묘하게 소숫점 백자리쯤에서 달라서 여태 관측을 못 햇다는걸로.

이걸 반박하려면 거대한 은하단 - 대강 십억광년쯤에 걸친- 을 찾아서 어떻게 움직이나 관측하면 될거 같은데. 지금 천문학이 이정도가 가능한걸까요.

반박하기 쉬울거 같긴 해요. 관측 데이터 같은거 필요없고 논리적으로만 생각해도 모순이 생길거 같은데.
아마도 초기에 결론이 난 이야기일겁니다. 

ogion

덧글 : 어디선가 하필이면 왜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서 중력이 약해지는가 하는 교양과학도서를 보았는데. 어느 책인지 기억안나네요.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이게 문제죠.

by ogion | 2018/10/29 13:13 | 수학과 과학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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